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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호 (Vol. 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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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Story
작곡가·지휘자 크시슈토프 펜데레츠키
혁명가의 자화상 2016-10-01
독일 다름슈타트 악파의 음렬주의 음악과 미국의 우연성 음악으로 양분화되어 있던 1960년대에 음향음악 기법으로 불리는 ‘소리 덩어리’를 제시하며 세상을 놀라게 한 급진적 작곡가. 록 그룹 라디오헤드에 영향을 미치고 그들과 함께 무대에 서기도 하는 대중적 음악가. 진부한 표현이지만, 펜데레츠키는 진정 ‘살아 있…
Classical Music
'객석' 기자들이 꼽은 화제의 무대
2016-10-01
목소리로 그린 초상조익현/부천시립합창단 ‘위대한 작곡가 시리즈 시즌4 Ⅱ: 에릭 휘태커’8월 30일 예술의전당 IBK챔버홀2013년 시작된 부천시립합창단의 ‘위대한 작곡가 시리즈’. 한 작곡가의 합창 작품을 연이어 들으며 작곡 기법에 대해 탐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한 시리즈라 생각한다…
김대진/수원시향의 브루크너 페스티벌 & 메라노 페스티벌 동행 취재
유럽과 통한, 힘찬 발걸음 2016-10-01
지난 9월 19일 오스트리아 린츠 브루크너 페스티벌, 20일 이탈리아 메라노 페스티벌 무대에 김대진/수원시향이 올랐다. ‘강행군’이라는 말로밖에 표현할 수 없는 일정 속에서 그들도 모르던 ‘힘’을 발견했고, 현지인들도 그 ‘힘’에 매료됐다.린츠 브루크너 페스티벌의 한국 주간 …
임헌정/코리안심포니의 말러 교향곡 8번 '천인교향곡'
2016-10-01
8월 25·27일롯데콘서트홀숫자를 위한 음악, 음악이 아닌 소리“모차르트는 나의 머리에도, 그리고 가슴에도 있었어. 그게 음악이 주는 아름다움이지.”영화 ‘쇼생크 탈출’에서 주인공 앤디는 동료가 일주일이 일 년 같은 독방에서 어떻게 음악을 들었는지 묻자 이렇게 답한다. 음악을 스마트폰…
노부스 콰르텟·손열음 연주회
2016-10-01
8월 27일예술의전당 콘서트홀네 남자는 순항 중!유수의 실내악 콩쿠르를 휩쓸고 하겐 현악 4중주단을 비롯한 정상의 현악 4중주단으로부터 실내악 지도를 받는 등 이미 실력을 인정받은 그들, 노부스 콰르텟 앞에 놓인 과제는 무엇일까? 그중 하나는 레퍼토리 개발일 것이다. 여기에는 ‘고전의 완성’과 ‘…
알렉산더 셸리/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내한 공연
2016-10-01
9월 8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9월 10일 롯데콘서트홀연륜과 젊음이 빚어낸 조화우리에게는 토머스 비첨의 오케스트라로 각인되어 있는 로열 필하모닉이 창립 70주년을 맞았다. ‘셰에라자드’ ‘페르귄트 모음곡’ ‘영웅의 생애’ 등 HMV 레이블에 남아 있는 불멸의 기록을 통해 당시 화려하…
코즈모폴리턴 트리오 비엔나 협연, 오충근/베를린 심포니 내한 공연
2016-10-01
 9월 11일예술의전당 콘서트홀독일 악단의 육중한 베토벤부산의 지휘자, 베를린의 오케스트라가 서울 무대에 섰다. 협연자는 빈에서 온 트리오. 그야말로 코즈모폴리턴적인 클래식 음악계의 현재를 상징하는 장면이었다. 9월 11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펼쳐진 오충근 지휘의 베를린 심포니 내한 공연 얘기다. 오충…
바이올리니스트 안네 조피 무터 & 첼리스트 스티븐 이설리스
가을을 물들이는 현의 유혹 2016-10-01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있다. 최근에는 극초음속 엔진 여객기의 콘셉트 디자인이 공개되어 눈길을 끌었는데, 현역에서 활동했던 초음속 여객기, 콩코드보다 무려 12배나 빠르다고 한다. 이 비행기로 런던에서 뉴욕까지를 불과 11분 만에, 그리고 뉴욕에서 도쿄까지는 22분 만에 주파 가능하다고 한다. 대체 어느 정도 …
윌리엄 크리스티/레자르 플로리상
2016-10-28
하프시코드 주자 겸 지휘자, 음악학자인 윌리엄 크리스티(William Christie)가 1979년 창립한 프랑스 시대악기 앙상블 ‘레자르 플로리상(Les Arts Florissants: 예술의 번영, 이하 LAF)’과 오는 10월 15일, 23년 만에 두 번째 내한 공연을 롯데콘서트홀에서 갖는다. 지난 20여 년 간, 여러 고음악 단체가 한국을…
이반 피셰르/부다페스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 피아니스트 마리아 주앙 피르스
2016-10-01
동유럽의 서정미를 만끽하는 시간이 세상에 자신을 전적으로 믿고 지지하는 사람이 있다는 건 참 행복한 일이다. 그러한 공동체가 있다면, 새로운 도전으로 이어지는 여정을 마음껏 해볼 수 있다면, 이보다 더 좋을 순 없을 것이다.지난해 봄, 로열 콘세르트헤바우 오케스트라를 이끌고 4일간의 베토벤 교향곡 전곡 사이클로…
현대음악, 오늘의 클래식
가을에 만나는 동시대 예술 2016-10-01
 ‘현대음악’이라는 단어를 떠올려보자. 어떤 것이 연상되는가? 도통 따라 부를 수 없는 선율, 타악기의 불규칙한 비트 혹은 차가운 전자음. 대표적인 현대음악 작곡가를 꼽아보면 어떤가? 누군가는 쇤베르크를, 누군가는 리게티를, 누군가는 뒤사팽을 말한다. 이들 사이에 100년이 넘는 시차가 있음에도 불…
헤르베르트 블롬슈테트/밤베르크 심포니
처음 마주하는 독일 관현악의 선명한 본질 2016-10-01
처음 마주하는 독일 관현악의 선명한 본질‘89세의 현역 지휘자’ 헤르베르트 블롬슈테트(Herbert Blomstedt)가 독일 중견악단의 강자, 밤베르크 심포니와 처음 한국을 찾는다. 10월 26~27일 예술의전당에서 베토벤 교향곡 5·6번, 슈베르트 교향곡 ‘미완성’, 브루크너 교향곡 7번을 공연한다.…
발레리 게르기예프/마린스키 오케스트라 & 피아니스트 손열음
뜨겁고도 서늘한 러시아 음악의 진면목 2016-10-01
1860년 10월 2일 알렉산드르 2세의 황비였던 마리아 알렉산드로브나의 이름을 딴 마린스키 극장이 역사적인 개관 공연을 열었다. 기존의 볼쇼이 극장과 함께 2개의 황실극장 체제가 시작된 것이다. 이를 위해 3관 편성 이상의 2개 오케스트라는 필수였다. 모차르트부터 벨리니, 도니체티의 벨칸토 오페라는 물론 구노&middo…
몽트뢰브베 페스티벌 & 그슈타트 메뉴인 페스티벌
그들의 특별한 생일잔치 2016-10-01
 알프스 산맥의 레만 호를 끼고 있는 몽트뢰·브베와 이곳에서부터 해발 1000미터가량 위쪽에 자리한 그슈타트는 각각 스위스를 대표하는 클래식 음악 페스티벌을 오랫동안 개최해왔다. 지금으로부터 70년 전, 지휘자 에르네스트 앙세르메가 나치를 피해 스위스에 모인 음악인들과 함께 시작한 몽트뢰브베 페스티…
제122회 BBC 프롬스
전통을 빛낸 위트 2016-10-01
세계 최대 클래식 음악 축제 BBC 프롬스가 지난 9월 10일, 9주간의 일정을 마쳤다. 로열 앨버트홀에서 75회에 걸친 관현악과 팝·재즈·가스펠·댄스·아동 공연이 열렸고, 카도간홀에서 여덟 차례 실내악이 개최됐다. 여느 해처럼 작곡가 생몰과 시대의 격변을 축제의 토픽으로 삼기는 어려웠다. …
한스 베르너 헨체
COMPOSER OF THE MONTH 2016-10-01
인사이드의 아웃사이더
함신익과 심포니 송의 ‘더 윙-날개’ 동행 취재
음악을 싣고 달려라, 어디든! 2016-10-01
트럭이라는 이동수단 그 자체로 예술이 된 프로젝트 현장을 들여다보다
클래식 음악의 미래
뉴욕대 교수 마이클 베커먼 & 작곡가 진은숙에게 묻다 2016-10-01
세계 음악계 주요 인사 22명이 참여하는 뉴욕대학교 국제 고등연구소 주관 프로젝트 ‘클래식 음악의 미래’. 대표 연구진이 밝히는 목적과 의미
Opera
서울오페라앙상블
‘우리의 얼굴’을 찾아서 2016-10-01
지난 22년간 소극장 오페라로 다양한 가능성을 모색하고 실험해온 시간들
베이징 국가대극원의 베르디 '맥베스'
중국에서 마주한 셰익스피어의 환영 2016-10-01
2016년은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서거 400주년이다. “세상은 거대한 연극 무대이고, 사람들은 연기자에 불과하다”라는 그의 말처럼 세계 각국에서는 셰익스피어를 기념하는 많은 공연과 행사가 벌어지고 있다. 오페라 분야도 예외는 아니다. 그의 희곡을 토대로 여러 오페라를 작곡한 베르디의 작품이 단연 돋보이…
2016 바이로이트 페스티벌
전 세계 바그네리안이 함께한 40여 일간의 여정 2016-10-01
지난 7월 25일부터 40여 일간 전 세계 바그네리안을 열광시킨 2016 바이로이트 페스티벌이 개최됐다. 특히 올해는 ‘파르지팔’의 제3 시동(Dritter Knappe) 역을 노래한 테너 김석철(Charles Kim)이 한국인 테너로는 최초로 바이로이트 무대에 공식 데뷔했다. 개막 전에는 지휘자 안드리스 넬손스를 둘러싼…
Theatre
연극 '괴벨스 극장'
2016-10-01
9월 8~11일연우소극장괴벨스 망령에 빗댄, 날선 풍자지난 6월부터 대학로 연우소극장에서 특별한 기획이 진행 중이다. 2015년 문화계 전반에서 자행된 다양한 검열, 그중 팝업씨어터와 창작산실에 가해졌던 직접적 연극 검열을 화두로 삼아 20개 극단과 한 명의 개인이 21편의 연극을 10월까지 매주 공연하는 ‘권리장…
Musical
뮤지컬 '곤 투모로우'
2016-10-01
9월 13일~10월 23일광림아트센터 BBCH홀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는 울림‘삼일천하’라는 말이 있다. 조선 인조 때 반역을 꾀했으나 사흘 만에 축출된 이괄의 난을 조롱해 생겨난 말이지만, 흔히 조선 말기의 갑신정변을 떠올리는 경우가 많다. 여기엔 신상옥 감독의 영화 ‘삼일천하’(1973)가 큰…
Dance
국립발레단 '스파르타쿠스'
2016-10-01
8월 26~28일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너지, 그리고 몰입감발레 ‘스파르타쿠스’는 안무가가 희구한 리얼리즘의 미학을 무대에서 어떻게 구현하는가가 성공의 키다. 이를 위해서는 전쟁 장면에서 남성 무용수들을 포함한 군무진의 고양된 앙상블, 드라마를 이끌어가는 중심인물 간 감정의 유기적 연계가 무엇보다 중…
제11회 탄츠메세
세계의 몸짓이 한 자리에 2016-10-01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NRW) 주정부가 후원하고, 그 수도인 뒤셀도르프를 중심으로 진행하는 격년제 무용박람회 탄츠메세가 8월 31일부터 9월 3일까지 열렸다. ‘현대무용 축제’ 혹은 ‘전문가들의 축제’로 불리는 탄츠메세는 유럽의 중심이라는 지리적 이점이 매력인 축제라 소개할 수 있겠다.첫…
Life
스테레오의 시대
황덕호의 JAZZ RECORDING HISTORY 2016-10-01
재즈 사운드에 공간감을 불어넣은 스테레오 녹음의 탄생과 그 배경
올림포스 최고의 여신, 헤라
유형종의 MYTH+MUSIC 2016-10-01
결혼을 수호하기 위해 제우스의 주변 여성들에게 저주를 퍼부은 그녀의 이야기
피아노를 둘러싼 음악 환경의 변화 ②
급증하는 피아노 인구와 악기 제작 2016-10-01
1960년부터 1964년까지 피아노를 둘러싼 연주·교육·콩쿠르·유학 환경을 알아본 9월호에 이어, 10월호에도 1965·1966년의 피아노 환경과 1960년대부터 시작된 국내 피아노 생산에 대해 살펴본다
News
파리 필하모니 2016/2017 시즌 첫 연주
다니엘 바렌보임과 베를린 슈타츠카펠레가 보여준 관록의 무대 2016-10-01
파리 필하모니의 2016/2017 시즌 연주회가 예년보다 빨리 시작됐다. 지난해에는 9월 중순경 파리 필하모니의 상주 오케스트라인 파리 오케스트라의 무대로 시작됐는데, 올 시즌은 9월 2일 다니엘 바렌보임이 지휘하는 베를린 슈타츠카펠레가 첫 연주회를 가졌다. 바렌보임은 자신이 종신 음악감독으로 있는 베를린 슈타츠카…
지휘자 정명훈 도쿄 필하모닉 명예음악감독 임명 외
2016-10-01
지휘자 정명훈도쿄 필하모닉 명예음악감독 임명지휘자 정명훈이 도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이하 도쿄필) 명예음악감독에 임명됐다. 명예음악감독은 오케스트라 발전에 기여한 지휘자에 부여하는 직책으로, 정명훈은 도쿄필 역사상 첫 명예음악감독이다.1911년 나고야에서 창단해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도쿄필과 정명훈의 인…
국립국악원 국악학술상 공모 외
2016-10-01
국립국악원 국악학술상 공모국립국악원이 제5회 국악학술상을 공모한다. 학술 분야와 평론 분야로 나누어 모집한다. 두 분야 모두 자유 주제로 이전에 국내외에서 발표된 적이 없는 순수 창작물이어야 한다. 전통예술 분야뿐 아니라 일반예술과 체육, 인문, 사회, 자연과학을 비롯한 인접 학문 분야에 대해서도 지원 가능하…
상트페테르부르크 발레 시어터의 런던 공연
‘그녀의 이름은 카르멘이었다’ 2016-10-01
마린스키 발레, 미하일로프스키 발레와 함께 백야의 도시를 발레 성지로 일구는 상트페테르부르크 발레 시어터(이하 SPBT)가 지난해 ‘백조의 호수’ ‘라 바야데르’로 흥행했던 런던 콜리세움에 1 년 만에 돌아왔다. 작품명은 ‘그녀의 이름은 카르멘이었다(Her Name Was Carmen)’로 발레…
제67회 망통 페스티벌
클래식 음악으로 물든 지중해의 밤 2016-10-01
프랑스의 대문호 아나톨 프랑스가 ‘리비에라의 진주’라 부르던 남프랑스의 망통. 대대로 시인과 예술가들의 경탄을 산 아름다운 풍광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지중해를 마주한 이곳의 바질리크 광장에서 펼쳐진 망통 페스티벌(7월 30일~8월 14일)에 다녀왔다.올해의 프로그램은 50년 전 이곳에 데뷔한 스뱌토슬라…
Special
바이올리니스트 율리아 피셔
감성과 파워의 여제 2016-10-01
2013년 미하엘 잔덜링/드레스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내한 공연이 있던 날 공연장을 찾은 애호가들은 21세기 현의 여제라 불리는 율리아 피셔의 테크닉과 감성에 일제히 호평을 쏟아냈다. 12세인 1995년 메뉴인 콩쿠르 우승과 바흐 독주곡 연주 특별상을 받으며 세계 음악계의 주목을 받은 그녀는 2010년 초반 힐러리…
10월의 음악 페스티벌
떠나자, 가을 음악 나들이 2016-10-01
‘같이’의 가치, 빛나는 합작 프로덕션 제14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2003년, 한국 최초의 오페라 전용 극장 대구오페라하우스가 개관하며 함께 첫발을 내디딘 대구국제오페라축제. 자체 기획과 제작 시스템을 갖춘 만큼 매년 탄탄한 레퍼토리를 선보여왔다. 14회를 맞은 올해는 독일 본 오페라극장·오…
언드라시 시프 & 머리 페라이어
살아있는 피아노 거장 2016-10-01
클래식 음악이 대중음악과 다른 결정적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클래식 음악 안에 담긴 시대와 세대를 초월하는 가치일 것이다. 수많은 작곡가가 이 가치를 악보에 담았고, 연주자들이 그 가치를 표현하기 위해 무대에 올랐다. 수많은 예술가에 의해 지켜지고 보존된 절대적 아름다움, 이것이 클래식 음악의 정신이다.피아…
앤드류 맨츠/하노버 NDR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 바이올리니스트 최예은
공명하는 '영웅'의 숨결 2016-10-01
‘바로크 바이올린의 슈퍼스타’라는 수식어로 잘 알려진 앤드류 맨츠(Andrew Manze)가 하노버 NDR 필하모닉 이끌고 10월 23일 통영국음악당 콘서트홀을 찾는다. 맨츠의 내한은 2006년 잉글리시 콘서트와의 첫 내한공연 이후 10년 만이며, 관현악단 지휘자로서는 처음이다.하노버 NDR 필하모닉은 1920년대 니더작…
Interview
소프라노 황수미
진심 어린, 도전의 노래 2016-10-01
올가을, 앙상블 마테우스와 함께 내한하는 그녀의 이야기를 듣다
플루티스트 필립 윤트
금빛 악기로 브람스를 노래하다 2016-10-01
저녁을 노래했던 작곡가와 아침을 꿈꾸는 연주자의 동행
오페라 연출가 헤닝 브록하우스
전통 위에 쌓은 혁신 2016-10-01
이탈리아 마체라타 극장의 프로덕션 ‘라 트라비아타’를 연출한 헤닝 브록하우스. 상상을 뛰어넘는 연출로 세계무대를 사로잡은 그의 예술 세계가 국내에서 첫 선을 보인다
플루티스트 최나경 & 클라리네티스트 로맹 귀요
조진주의 THE ART OF PRACTICE 2016-10-01
소리 내는 기쁨, 섬세하게 듣는 즐거움
해금 연주자 꽃별
내 음악의 이유 2016-10-01
5년 만에 6집 ‘고요의 시간’을 발매한 꽃별. 장르, 형식보다 중요한 음악 그 자체의 의미
테너 정호윤
무르익는, 사유의 노래 2016-10-01
세계 무대를 활보하며 깊어져가는 그의 목소리를 만나다
Cover Story
36 작곡가·지휘자 크시슈토프 펜데레츠키  - 혁명가의 자화상
GAEKSUK'S EYE
16 파리 필하모니 2016/2017 시즌 첫 연주  - 김동준
18 제67회 망통 페스티벌  - 배윤미
20 상트페테르부르크 발레 시어터의 런던 공연  - 한정호
22 지휘자 정명훈 도쿄 필하모닉 명예음악감독 임명 외
24 국립국악원 국악학술상 공모 외
26 이달의 문화예술 캘린더
28 ‘객석’이 추천하는 이달의 장르별 공연
32 MY FAVORITE THINGS | 바이올리니스트 양성식  - 국지연
34 BEHIND STORY | K-컬처의 세계 시장 도전기  - 권은정
143 오페레타 ‘이중섭’  - 이장직
CURRENT
48 HER VOICE | 소프라노 황수미  - 김선영
50 HIS VOICE | 테너 정호윤  - 김선영
54 ON THE ROAD | 비올리스트 이한나 & 첼리스트 고봉인  - 국지연
58 CLOSE UP | 플루티스트 필립 윤트  - 정원
60 ZOOM IN | 오페라 연출가 헤닝 브록하우스  - 국지연
64 조진주의 THE ART OF PRACTICE ⑩ | 플루티스트 최나경 & 클라리네티스트 로맹 귀요  - 조진주
70 SHE IS NOW | 해금 연주자 꽃별  - 김호경
72 INTERVIEW | 소프라노 캐슬린 킴  - 한정호
76 ARTS IN FAMILY | 김우진·오윤주, 김상진·이상희 형제 내외  - 국지연
82 DIALOGUE | 연극배우 윤석화 & 뮤지컬 배우 양준모  - 김선영
86 FOCUS | 제12회 서울아트마켓  - 송현민
92 SPECIAL FOCUS _ STRING | 안네 조피 무터 & 스티븐 이설리스  - 김광훈·국지연
96 SPECIAL FOCUS _ PIANO | 언드라시 시프 & 머리 페라이어  - 국지연
98 SPECIAL FOCUS _ ORCHESTRA | 유럽 오케스트라 음악 여행  - 한정호·김선영·유혁준
104 SPECIAL FOCUS _ CONTEMPORARY MUSIC | 현대음악, 오늘의 클래식  - 이정은
108 SPECIAL FOCUS _ FESTIVAL | 10월의 음악 페스티벌  - 전윤혜·정원
114 OUT OF STAGE | 함신익과 심포니 송의 ‘더 윙-날개’ 동행 취재  - 전윤혜
118 ISSUE | 뉴욕대 교수 마이클 베커먼 & 작곡가 진은숙에게 묻다  - 김동민·김호경
122 WORLD HOT ① | 몽트뢰브베 페스티벌 & 그슈타트 메뉴인 페스티벌  - 배윤미
126 WORLD HOT ② | 2016 바이로이트 페스티벌  - 황지원
128 WORLD HOT ③ | 제122회 BBC 프롬스  - 한정호
130 WORLD HOT ④ | 베이징 국가대극원의 베르디 ‘맥베스’  - 박제성
132 WORLD HOT ⑤ | 제11회 탄츠메세  - 문애령
134 WORLD HOT ⑥ | 김대진/수원시향의 브루크너 페스티벌 & 메라노 페스티벌 동행 취재  - 송현민
GAEKSUK'S CHOICE
138 ‘객석’의 공연수첩
140 임헌정/코리안심포니의 말러 교향곡 8번  - 유혁준
141 노부스 콰르텟·손열음 연주회  - 송주호
142 알렉산더 셸리/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내한 공연  - 김준형
144 오충근/베를린 심포니 내한 공연  - 류태형
145 연극 ‘괴벨스 극장’  - 배선애
146 뮤지컬 ‘곤 투모로우’  - 원종원
147 국립발레단 ‘스파르타쿠스’  - 장광열
148 THEME DVD
150 RECORD OF THE MONTH
152 이달의 실황 중계 일정
FUGA
154 RECORD ISSUE | 트리오 오원의 ‘시간의 종말’  - 송주호
158 우리 오페라단을 만나다 ③ | 서울오페라앙상블  - 김선영
164 REPORT | 피아노 테크니션 조성찬 마스터클래스 현장  - 정원
168 노먼 레브레히트 칼럼 | 이상적인 청중을 찾아서  - 노먼 레브레히트
172 이달의 작곡가 | 한스 베르너 헨체  - 송주호
176 황덕호의 JAZZ RECORDING HISTORY ⑨ | 스테레오의 시대  - 황덕호
178 ACROSS THE 1960’s | 피아노를 둘러싼 음악 환경의 변화 ②  - 송현민
186 GAEKSUK MEMBERSHIP
190 GAEKSUK INFO
GAEKSUK'S LIFE
200 DANCE IN LIFE | 국립현대무용단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  - 김호경
202 유형종의 MYTH+MUSIC ⑩ | 올림포스 최고의 여신, 헤라  - 유형종
206 홍승찬의 사람 人 | 리흐테르의 마음을 움직인 진심  - 홍승찬
208 문화공간 ① | 연희문학창작촌  - 전윤혜
210 문화공간 ② | 대림창고갤러리 컬럼  - 정원
216 전시 | ‘화화(畵畵) 미인도취’ 전  - 정원
218 영화 | ‘볼쇼이 바빌론’  - 송경원
220 신간 | ‘예술로서의 삶’ 외  - 이정은
222 독자의견
224 정기독자선물
232 THE LAST SCENE | 전장(戰場)에서 음악으로 밥을 지은 여인, 홍은혜  - 송현민
Volume 선택:
2017년 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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