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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공립예술단체 전속 작곡가제 도입
글 월간객석 5/1/2014 |   지면 발행 ( 2014년 5월호 - 전체 보기 )

문화체육관광부가 2014년도 창작음악 진흥정책의 첫 사업으로 국공립예술단체에 전속 작곡가제를 도입했다. 국공립 기관의 위상에 맞는 우수 레퍼토리의 발굴, 창작과 실연의 긴밀한 연계가 목적이다. 국립합창단은 한국합창작곡가협회장 김준범과 2012년도 애틀랜타 합창작곡심포지엄 작품상 수상자 조혜영을,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는 독일 현대음악 단체 앙상블 모데른의 위촉으로 ‘불안의 토카타’를 작곡한 김택수를 1년 임기로 임명했다. 향후 문화체육관광부는 전속 작곡가제를 국악 관련 국공립기관으로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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