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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 문화예술 컨퍼런스 & 칸두코 댄스 컴퍼니 내한 공연
문화예술 다양화와 이상적 공존을 위해 2017년 1월호 지면발행
‘테크놀로지’와 ‘다양성’을 주제로 미래의 문화예술을 전망하다
서울시무용단 ‘우리춤배틀-더 토핑’
2017년 1월호 지면발행
2016년 12월 8~9일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지속성을 통한 도약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서울시무용단원들의 창작품이 세상에 나왔다. ‘우리춤배틀-더 토핑(이하 ‘더 토핑’)’은 서울시무용단이 컬래버레이션에 초점을 두고, 단원 창작 시스템을 만든 프로젝트다. 작년에 벅찬 의욕으로 다양한 여섯 작품을 발표했고, 오랜만에 단원들은 그간 막…
김보람&한예리
춤, 진화하는 컬래버레이션 2016년 12월호 지면발행
‘춤과 ○○의 만남!’ 오늘날 이 빈칸을 어떻게 채우느냐에 따라 작품이 달라진다. 이것은 음악이, 의상이, 조명이 될 수도 있다. 무용계에서 컬래버레이션이 마치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그런데 궁금하다. 원래 무용 작품에는 음악도, 의상도, 조명도 존재했는데 왜 새삼스레 새로운 조합이라 말하는 걸까?
필리프 드쿠플레 ‘콘택트’
2016년 12월호 지면발행
11월 11~13일LG아트센터현대판 디베르티스망의 완결판‘백조의 호수’ ‘호두까기 인형’ 같은 고전 발레 작품에는 ‘디베르티스망(Divertissement)’이 나온다. 상황 설정은 결혼식·성년식 등 축하 연회의 한 장면이지만, 디베르티스망이 보여주려는 건 오로지 화려한 볼거리에 있다. 내용도 없고, 스토리텔링을 하지도 않…
잉글리시 내셔널 발레의 아크람 칸 ‘지젤’
타마라 로호의 추진력, 아크람 칸의 망설임 2016년 11월호 지면발행
4년 만에 잉글리시 내셔널 발레를 완전히 개혁한 예술감독 타마하 로호. 그가 추진한 아크람 칸 안무의 조금 아쉬운 ‘지젤’
국립현대무용단·코리안심포니 '오케코레오그래피'
현대무용과 오케스트라의 의미 있는 만남 2016년 11월호 지면발행
10월 7~9일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국립현대무용단은 올해 ‘접속과 발화’라는 굵직한 주제를 가지고 여러 기획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10월 7~9일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펼쳐진 국립현대무용단과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의 ‘오케코레오그래피’ 역시 이러한 방향을 고스란히 반영하고 있다. ‘오케코레오그래피’는 &lsquo…
제11회 탄츠메세
세계의 몸짓이 한 자리에 2016년 10월호 지면발행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NRW) 주정부가 후원하고, 그 수도인 뒤셀도르프를 중심으로 진행하는 격년제 무용박람회 탄츠메세가 8월 31일부터 9월 3일까지 열렸다. ‘현대무용 축제’ 혹은 ‘전문가들의 축제’로 불리는 탄츠메세는 유럽의 중심이라는 지리적 이점이 매력인 축제라 소개할 수 있겠다.첫날 개막식은 뒤셀도르프 탄츠하우스 클…
국립발레단 '스파르타쿠스'
2016년 10월호 지면발행
8월 26~28일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너지, 그리고 몰입감발레 ‘스파르타쿠스’는 안무가가 희구한 리얼리즘의 미학을 무대에서 어떻게 구현하는가가 성공의 키다. 이를 위해서는 전쟁 장면에서 남성 무용수들을 포함한 군무진의 고양된 앙상블, 드라마를 이끌어가는 중심인물 간 감정의 유기적 연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국립발레단의 예술감독 강수진이…
제13회 서울국제무용콩쿠르 갈라
2016년 9월호 지면발행
8월 12·13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한국 무용수들의 현재와 미래서울국제무용콩쿠르의 부대행사인 ‘월드 갈라’가 8월 12·13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렸다. 민족무용 부문에는 국립무용단과 외국의 심사위원들이 출연했고, 현대무용과 발레 부문에는 역대 수상자들이 주로 초청되었다. 양일의 공연 내용은 발레 작품 몇 가지가 서로…
볼쇼이 발레, 3년만의 런던 투어
파격과 섬세한 감각의 향연 2016년 9월호 지면발행
최근 재건에 힘 쏟는 볼쇼이 발레의 저력을 런던 진출 60주년 투어에서 확인하다
매슈 본 ‘잠자는 숲속의 미녀’
2016년 8월호 지면발행
6월 22일~ 7월 3일LG아트센터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둔탁함‘백조의 호수’를 동성애적 코드로 재해석해 성공을 이룬 영국 안무가 매슈 본의 후속 작품들은 언제나 관객들의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150년 전에 만들어진 고전발레 ‘백조의 호수’에서 부박한 오데트 공주에게 내려진 저주와 참으로 순진하다 못해 무기력한 지그프…
제12회 부산국제무용제
넓은 바다를 품에 안은 아름다운 몸짓의 향연 2016년 7월호 지면발행
해운대 야외무대에 세계의 춤이 어우러지다
‘댄스 엘라지’에 가다!
젊은 무용수들의 깊은 사색 그리고 무모한 충돌 2016년 7월호 지면발행
새로운 개념의 무용 경연대회 ‘댄스 엘라지’가 한국에서 개최됐다. 17개 팀의 치열하고도 자유로운 무대의 생생한 기록
볼쇼이 발레 수석무용수 스베틀라나 자하로바
음악과 춤, 그 사이의 행복 2016년 6월호 지면발행
클래식 음악-발레 프로젝트로 남편 바딤 레핀과 일본을 찾는 자하로바를 로마에서 단독으로 만났다
매슈 본의 댄스 뮤지컬 ‘잠자는 숲속의 미녀’
시공과 세대를 초월한 새로운 고전 2016년 6월호 지면발행
50대 후반에 접어든 안무가 매슈 본이 ‘온 가족을 위한 쇼’에 역량을 집중한 안무작이 한국 무대에 처음 오른다. 그의 진심은 한국에서도 통할 것인가?
국립발레단 ‘세레나데’ ‘봄의 제전’
2016년 6월호 지면발행
4월 29일~5월 1일LG아트센터개성 넘치는 두 명작의 만남국립발레단이 ‘세레나데’와 ‘봄의 제전’을 공연했다. 글렌 티틀리 작 ‘봄의 제전’은 2014년 국내 초연 이후 세 번째 무대이고, 조지 발란신 작 ‘세레나데’는 처음 선보이는 레퍼토리다. 두 작품 모두 유명 레퍼토리라 기대가 컸으나 공연장과 작품이 썩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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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무용가 차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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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리시 내셔널 발레의 아크람 칸 ‘지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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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열 덴마크 발레 런던 공연
창단 30주년 맞이한 유니버설발레단 문훈…
국립발레단 ‘세레나데’ ‘봄의 제전’
볼쇼이 발레 수석무용수 스베틀라나 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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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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