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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오페라단 단장 김학민
5명의 새 선장, 돛을 올리다 ② 2016년 1월호 지면발행
오페라를 담을 새 그릇. 연출가로서 작품에 담아온 그의 생각이 이제, 오페라 행정이라는 그릇에 담긴다
세종문화회관 사장 이승엽
5명의 새 선장, 돛을 올리다 ① 2016년 1월호 지면발행
다시 극장이다. ‘세종 시즌제’라는 열쇠로 새로운 문을 열 그의 자신감
연출가 장우재
당신에게 던지는 질문 2016년 1월호 지면발행
2015년 연극 ‘햇빛샤워’로 더욱 주목받은 연출가 장우재. 연극을 통해 그가 우리에게 던지고 싶은 이야기들
채널 클래식스 대표 재러드 색스
새 시대를 담는 움직임 2016년 1월호 지면발행
네덜란드의 음반 레이블 채널 클래식스의 대표 재러드 색스는 최신 녹음 기술로 꾸준히 신예 음악가들을 소개하고 있다
플루티스트 제임스 골웨이
자연과 황금빛 선율의 만남 2016년 1월호 지면발행
2016 곤지암페스티벌의 첫 프로젝트인 제임스 골웨이 플루트페스티벌로 5년 만에 한국을 찾는 제임스 골웨이의 황금빛 플루트 선율
테너 이용훈
어느 스페셜리스트의 선택 2016년 1월호 지면발행
최근 해외 오페라 무대에서 눈부신 궤적을 그려나가는 이용훈을 런던 코번트 가든에서 만났다
바이올리니스트 이보경
바흐와 보경의 선 잇기 2015년 12월호 지면발행
바흐’에게서 받은 영감으로 바이올리니스트는 곡을 썼다. ‘보경’이라는 이름으로
국립합창단 지휘자 구천&서울모테트합창단 지휘자 박치용
12월, 화합을 꿈꾸며 합창을 논하다 2015년 12월호 지면발행
연말을 맞아 두 합창 지휘자가 이야기하는 한국 합창의 오늘과 내일
바이올리니스트 에스더 유
봄날의 만개한 꽃처럼 2015년 12월호 지면발행
아시케나지/필하모니아와 데뷔 음반 발매한 에스더 유. 그녀가 머금은 빛깔과 향기가 궁금하다
피아니스트 알렉세이 볼로딘
손끝에 닿은 러시아 숨결 2015년 12월호 지면발행
러시아 피아니즘의 계보를 잇는 알렉세이 볼로딘이 금호아트홀 ‘러시안 시리즈’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작곡가 류재준
파격보다 중요한 것 2015년 12월호 지면발행
유럽 무대에서 인정받는 작곡가 류재준. 그의 삶 그 자체로서의 음악
런던 위그모어홀 데뷔 소프라노 황수미
기품으로 그리는 새로운 지도 2015년 12월호 지면발행
2014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우승자 황수미의 행보가 차세대 이끌 실력파 리릭 소프라노 탄생의 기대를 부풀게 한다
피아니스트 김대진 & 바이올리니스트 김화라
같은 길 걷는 부녀의 따뜻한 음악 여정 2015년 12월호 지면발행
베토벤 바이올린 소나타 전곡 연주로 듀오 연주를 갖는 아버지와 딸. 12월의 밤을 따뜻하게 감싸줄 특별한 이중주
목관연주자 조성현·함경·김한
우리는 간다, 음악과 함께 2015년 12월호 지면발행
세계 속에서 새 길을 내어가는, 세 청년의 이야기
바이올리니스트 폴 캔터, ‘음악 너머, 사람을 향한 시선’
조진주의 THE ART OF PRACTICE 2015년 12월호 지면발행
 나는 정의·사랑·정직 같은 가치들이 인간이 근본적으로 지닌 악함을 이겨내게 한다고 믿는다. 물론 이런 말을 하면 지나친 이상주의자라며 주위에서 타박하는 경우가 허다하지만 말이다. 그럼에도 정석대로 가는 것이 결국 가장 빠른 길이며, 증오보다 박애와 자유가 인간을 구원할 것을 의심하지 않는다. 그것은 내가 조금이라도 가식적인 …
무용가 김용걸
춤추는 자의 새로운 발걸음 2015년 12월호 지면발행
 숙명처럼 지나간 김용걸댄스시어터 5년의 시간,김용걸은 안무가로서 새로운 정체성을 탐구 중이다 김용걸이란 이름 앞에 어떤 직함을 붙여야 할지 한참을 고민했다. 무용가, 안무가, 교수… 이 중에서 어떤 단어가 지금의 김용걸을 가장 잘 대변할 수 있을까. 1995년부터 국립발레단에서 주역으로 활약하던 그가 2000년 국내 무대에서 돌연 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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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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