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gazine > Interview
4 / 13 목록보기  |  그림보기
메조소프라노 베셀리나 카사로바 & 소프라노 에바 메이
오늘 우리가 노래하는 이유 2016년 8월호 지면발행
1990년대 초반부터 세계 오페라 무대를 평정한 두 여성 성악가가 8월 한국을 찾는다. 어느덧 50대에 접어든 누이들은 어떤 모습으로 관객과 첫 만남을 가질 것인가?
피아니스트 안종도
생각이 묻은 건반 2016년 8월호 지면발행
2012년 롱 티보 콩쿠르 우승 이후, 불레즈·라모·슈만으로 국내에서 첫 리사이틀을 갖기까지
바이올리니스트 레이 천
즐거운 청춘의 나날들 2016년 8월호 지면발행
세계적인 콩쿠르 우승 후 주목받는 연주자가 된 청년과의 유쾌한 인터뷰
악기 제작자 박지환
고요하게 빛나는 수백 년의 가치를 내다보다 2016년 7월호 지면발행
두 대의 악기로 헨리크 비에니아프스키 제작 콩쿠르 1·2위를 차지하다
바이올리니스트 장유진
아름다움이 깨어나는 시간 2016년 7월호 지면발행
2016 센다이 콩쿠르에서 우승한 장유진. 현재 뉴잉글랜드 콘서바토리에서 박사과정 중인 그녀의 새로운 일상들
바이올리니스트 김수연
서두를 필요가 없잖아요 2016년 7월호 지면발행
바흐 무반주 바이올린 전곡 연주회를 마친 김수연. 그녀가 담담히 털어놓은 진심
첫 마스터클래스 여는 베이스 연광철
재능이 빚은 시간과 마주하다 2016년 7월호 지면발행
 베이스 연광철의 이름을 들을 때면, 몇 해 전 한국 초연된 국립오페라단의 ‘파르지팔’ 연습실 풍경이 떠오른다. 그때 마주한 연광철의 모습은 지극히 자연스러웠다. 목소리뿐 아니라 눈빛이며, 걸음 하나하나가 바이로이트와 해외 여러 무대에서 살아온 시간을, 그리고 그가 누구인지를 분명히 말해주고 있었다. 연습 후 이어진 인터뷰. 시계의…
하피스트 황세희
손끝에서 피어나는 아름다움 2016년 7월호 지면발행
2014년 프랑스 하프 콩쿠르에 우승하며 이름을 알린 황세희. 하프의 대중화를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는 그녀의 이야기
지휘자 안토니오 멘데스
음악에 취해 모두를 하나로 만들다 2016년 7월호 지면발행
스페인의 정열을 가지고 백건우와 협연하는 그의 음악 세계
호르니스트 김홍박
호른을 둘러멘 21세기의 노마드 2016년 7월호 지면발행
한국인 금관주자로서 해외 오케스트라의 수석에 오른 김홍박. 그가 걸어온 길, 그가 꿈꾸는 길
엑상프로방스 부활절 페스티벌에서 만난 이반 피셰르
자유로운 오케스트라를 이끄는 엉뚱한 지휘자 2016년 6월호 지면발행
말러 교향곡 3번을 성공적으로 연주한 피셰르/부다페스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를 만나다
소리꾼 유태평양
드넓은 바다로의항해 2016년 6월호 지면발행
지난 4월 ‘흥부가’로 다섯 번째 완창 무대를 가진 유태평양. 큰 바다를 꿈꾸며 부지런히 노를 젓는 청년 소리꾼의 이야기
바이올리니스트 윤소영
마지막은 늘 미소로 2016년 6월호 지면발행
바젤 심포니 오케스트라 악장으로서, 솔리스트로서 유럽 무대를 누비는 그녀의 삶
피아니스트 한상일
건반으로 써내려간 냉정과 열정 2016년 6월호 지면발행
라흐마니노프 & 프로코피예프로 새로운 이야기를 이어가는 그의 피아니즘
플루티스트 최나경
그녀는 예뻤다. 행복해 보였다 2016년 6월호 지면발행
싱그러운 5월의 어느 날, 기자와 마주 앉은 플루티스트 최나경은 일주일 전 결혼식을 올렸다며 환하게 웃었다. 오스트리아 보덴 호를 항해하는 오스트리아인 선장과 배 위에서 결혼식을 올렸고,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에 참여하기 위해 신혼여행은 나중으로 미뤄두었다고. 축하의 인사와 감사의 응답이 이어지며 함께 웃었다. 그녀는 예뻤다.편안해 보였다. 신시내…
피아니스트 이대욱·문용희 부부
따로 또 같이, 피아노 위를 걷다 2016년 6월호 지면발행
인생 동반자인 부부가 음악의 길을 40년 함께 걸어왔다. 5월 18일 베토벤 디아벨리 변주곡 전곡 연주를 앞둔 문용희와 남편 이대욱을 함께 만났다
1 2 3 4 5 6 7 8 9 10 11~13 >
분류내 최근 많이 본 기사
피아니스트 선우예권
피아니스트 이혁
작곡가 류재준
첼리스트 이강호, 피아니스트 이민영 부부
NYCP 예술감독 김동민
지휘자 박준성
피아니스트 카티아 부니아티쉬빌리
장한나와 시간을 거닐다
연극배우 정운선
베이스 김지훈
Volume 선택:
2017년 9월호

(주)객석컴퍼니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7길 12   백상빌딩12층 '월간객석'   |   T. 02)3672-3002   (구독문의: 02)747-2115)   F. 02)747-2116
대표 : 김기태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김기태   |   사업자등록번호:101-86-84423   |   통신판매업신고 제01-2602호